안녕하세요 이번 장원전 정말 재밌었고 신선했네요. 좋은 선물과 행복 잊지 못할 추억!! [1]
안녕하세요^^
이번 장원전 2위 까꿍무룡 인사올리겠습니다 구룡 형님들
전 신규 유저로 공령1성까지 무과금으로 열심히 키웠고
2013년도 노트북으로 잉잉님 방송 스타트 시점과 비슷하게 아이디를 처음 만들어
시작을 하게 되었습고 사신공자님의 유튜브를 보다가 처음 구룡을 접하게되었습니다.
장죽촌 산적님들? 부터 열심히 죽어보면서 무기내구도 달면 무기없어지는거보고 이벤트 천호무기도 아껴가며
열심히 죽어가면서 생사결만 30번씩 죽어라 뛰면서 어찌 저찌 공령이후 약간의 현질만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찌보면 정말 터무니 없이 약한 케릭이네요 하하
다행인것은 사신공자님의 유튜브로 공부해가며 열심히 했다는거 잉잉님 방송과 같이 떠들면서 웃고 울고 한것들이겠지요
각설하고 몇주간 그냥 열심히 게임하면서 [시월회].[아카츠키]장원전이벤트 참여를 했었고 50번 100번 죽어가면서 석에 집착하면서 2주간 석을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쟁도 모르고 사냥만 하는놈에게 아카츠키분이 싸우는거도 알려주셨네요 <감사했습니다!! 꾸벅!!>
그리고 어제 2위를 하였고 백류회 분들이 1등을 양보해 주셔서
감사하게도 아카츠키분들과 시월회분들이 주신 1등 상품인 극 화국셋과 50억 부적 1장 마지막으로 암성 무기교환권을 얻게되었고
아프신ㅜ 치즈야옹이님께 부탁하여 1000억에 청운석 구매이후 암성무기도 성공적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올리고 싶었고
초보분들도 고랩분들도 진짜 이번 난전 재밌게하고 재밌게 접하셨을거라 생각이됩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이런 이벤트야 말로 정말 최고의 이벤트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판깔아주신 분들도 양보해주고 배려해주신 분들도 정말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직 구룡은 죽지않았고 같이 더 성장 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뭐든 참여 하시는 구룡형님들이 되시길 바라며 이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정말 구식 노트북으로 운좋게왔지만 몇주간 열심히 혈사평과 장원전을 해봤었네요
원래 글을 잘안쓰는 편이지만 저는 곧 현생때문에 잠시 구룡을 떠나야 하는 상황<아버지 수술비 마련>이라
어쩔수 없이 농사하다가 노가다를 가야될거같아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고 좋은 추억 선물해 주신 아카츠키 시월회 백류회분들 사신공자님 잉잉님 치즈님 그리고 모든 유저분들
좋은 시간과 정 쌓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옵나이다^^
구룡도 현생도 모두 잘풀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